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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먹기 전에
하루하루
| 06/12/19 15:29
"중요한 것은 당신의 문제가 '무엇이냐'가 아니라 당신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무엇을 하고 있느냐'입니다."
카이조 : 요즘 너무 많은 문제를 안고 묻고 있지는 않습니까?
스즈 : 묻기보다는 해결하는 편이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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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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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제왕
06/12/20 18:59
문제를 일단 알아야지. 물어보는 것도 좋을덧.
아무턴...연말인데 올 한 해~
괜찮으셨슈~?
내년 황금 돼지띠에
신생아들만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인경양도 꼭 새롭게 태어나는 대박! 누리시길~
난 전역이라는 대박으로 충분하다오. 룰루
파란바람
06/12/21 00:47
시간 참 잘가는구나야~
올 한해..원없이 내 손으로 마음껏 구겨봤다. 이렇게 말하면 좀 이상하게 들릴테지만 늦된 반항기? 뭐 그런.
마지막 말이 무척 고마운데~ 새해가 되기도 전에 이미 충분한 덕담을 들어버렸군!
벌써 허물을 벗고는 있다만- 부지런히 벗어야지=)
혼돈제왕
06/12/23 11:03
새해에는 본인이 고지에서 내려오고 있을 거라
덕담을 하고 싶어도 못한답니다.
미리미리 해 두어야지...껄껄
환랑
06/12/25 03:29
문제를 알고, 분석하고, 대처방안을 생각하고 실행을 해야하는거지..
"중요한 것은 당신의 문제가 '무엇이냐'가 아니라 당신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무엇을 하고 있느냐'입니다."
기본적으로 '문제가 무엇인줄 알아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무엇을 할 수 있는거지' 문제도 모르면서 해결하기 위해 무엇을 한다는 것 자체가 모순이지.
자신을 알아야 하고, 자신을 알기 위해서 끊임없이 자신에게 되묻고, 자신을 위해서 반성(자책이 아닌)을 해야하고, 자신의 앞을 다시금 쳐다봐야 하고.
포항에 내려오면서 내가 해낸건 없지만... 매일밤 자신을 반성하고 생각하고 주위의 사람들이 얼마나 고마운지 한번더 생각해보고, 생각밖에 안한다고 할진 몰라도 생각이라도 하는 것. 그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봤었던 반년이였어.
그래야 내가 앞으로 하는것들이 그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을 위해서, 더 나아가 가장 중심적으로 나를 위해서. 노력해야 한다는것을 뼈저리게 느꼈으니까.
언제나 아이들처럼 순수하게 생각하고 싶지만 때에 따라서는 매정하게도 해야하고 세상은 참 어렵구나 라고 알아가는것.. 그것이 인생이 아닐까..
더불어서 올해 한해는 마음껏 구겨봤으니까, 다음해에는 구겨진것을 펴보며 자신이 무엇이 부족했는가, 내가 앞으로 해야할 것은 무엇인가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거야.
그리고 마음구석속에서 '아.. 역시 나는 안돼' 라는건 버리길 바래
새해 복 많이 받아라.
파란바람
06/12/29 08:25
새해 복 많이 받으시게..
혼돈제왕
06/12/25 17:51
음냐. 메리 크리스마스~
환랑
06/12/26 05:14
어잌후 형창; 새해 복 많이 받아라~
낭만고양이
07/01/10 04:19
새해 복 오라지게 많이 받으삼!!!!!
(-ㅅ-) ( __) -넙죽-
자 이제 새뱃돈을 주시게 (Γ+ ㅅ+)Γ 현찰 구좌 다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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